"세상 살아가면서 많은 친구가 필요하지만 책 많이 읽는 이를 가까이 두는 것도 큰 복이다."
(이권우,『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본문 141쪽)
그린비 출판사와 도서관들이 함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의 저자 이권우 선생님의 저자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지, "책 많이 읽는 이"에게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책읽는 어떤 방법이 '매뉴얼'처럼 있어서 그것만 알고나면 어떤 책이든 술술 읽힌다면 특별한 노력이 필요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읽기'가 단순히 종이에 인쇄된 활자를 '보는' 것이 아니고, 의미를 '읽어야'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왜' 읽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따라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책을 많이 읽고 깊이, 오래 읽어본 경험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모델로 삼아 시작해 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호모 부커스'에게 직접 듣는 책읽기 이야기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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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회들은 그린비가 지역 도서관들의 도움을 얻어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비는 앞으로도 이렇게 독자와 보다 가까운 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주부터 3주간 열리는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저자 강연에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

, 참가 인원수를 체크해야하므로, 참여의사가 있으신 분은 비밀댓글로 이름과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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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13:42 2008/09/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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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9/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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