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만드는 책『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가 세상에 나온지 4주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온·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진입하기도 하고, 블로그를 통해 많은 서평이 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한 많은 성원에 힘입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프로젝트"!!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가 저자 한 사람의 책읽기 경험을 오롯이 담아낸 책이라면,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2.0』은 독자-저자가 함께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내는 책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저자 이권우 선생님이 말하듯이, "누구나 호모 부커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젠가 누군가 낼 책을 먼저 냈을 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구요.
그런 마음을 담아 여러분의 원고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은 책을 왜 읽으시나요? '왜', '어떻게' 책을 읽으시는지와 관련된 노하우를 저희에게 보내주시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책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독자와 출판사와 서점이 함께 만드는 책,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에 지금 참여하세요!!
1. 주제 : 책을 '왜 읽는가?', '어떻게 읽는가?' 두가지 주제 중 택일, 중복 응모 가능.
2. 원고 마감 : 2008년 11월 10일까지
3. 분량 : 원고지 20~30매(A4 2~3매)
4. 원고접수 : 이메일(bee@greenbee.co.kr)로만 접수합니다.
5. 선정작 발표 : 2008년 12월 15일
- 부커스 심사위원단(이권우, 정재승, 안광복) ← 이름을 클릭하시면 알라딘 저자 검색 결과로 이동합니다.
- 홈페이지(http://greenbee.co.kr 준비중)공지 및 개별 연락.
※ 선정되신 분들께는 소정의 원고료와 그린비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를 드립니다.
※ 투고된 원고는 반환해 드리지 않습니다. 응모 시 개인 연락처를 꼭 기재해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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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9/24 21:26 삭제그린비 출판사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 받은 책이다. 그린비 직원분께서 정성스럽게 쓰신 그림엽서와 함께 받았다. 리라이팅시리즈로 인연이 있는 그린비 출판사다. 이 책은 또 다른 시리즈인 달인 시리즈 중 한권이라 한다. 9개월 전에 책을 내기 위해 선택한 소재가 바로 책읽는 방법이었고, 그동안 시간이 나는대로 틈틈히 써 왔는데 아직 미완성인 상태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가 보다. 오늘 회사에 그다지 바쁘지 않아 근무 중에 잠깐 보았는데 읽다 보니 다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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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008. 09. 28. - 보고 듣고 느낀 한마디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2008/09/28 23:32 삭제01_ ‘위기의 출판계’ 울리는 편법 할인 판매는 오늘 당장 생긴일이 아니다. 생산이 유통에 목을 메는 일은 전 산업에 걸쳐있다. 유독 출판계만 '우는소리'를 한다. "운다고 옛사랑이 올까" 그날만 바라보고 살기엔 앞으로 남은 날이 너무 많다. 02_ 서울와우북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매년 매년 행사의 의미가 줄어들고 책을 팔고 사는 의미로 전락하고 있다. 물론 그 만큼도 의미가 있다. 몰랐던 책들도 많이 보인다. 덕분에 몇권 샀다. 파주 출판단지에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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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리뷰
Tracked from thirty something blog 2008/09/29 16:03 삭제'책읽기는 자전거타기다'? 영화나 텔레비전처럼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영상매체에 비해 책읽기는 지속적인 개입을 요구한다. 저자 이권우는 이를 자동차 운전과 자전기 타기에 비유해 책읽기의 귀찮음(?)을 역설한다. '책읽기의 달인'은 책을 왜 읽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동서양의 책에 관한 맛깔스러운 이야기들이 흥미를 끈다. 프란시스 코폴라와 박찬욱 감독과 책의 이야기, 중국의 공자와 조선시대 선비 이덕무와 독서에 대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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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나
Tracked from Hemingway's I love text 2008/09/30 15:06 삭제그린비출판사에서 이벤트를 한다. 허접한 실력으로 쓴 글이지만 너그러이 봐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용기를 내고 공개할련다. 심사위원 눈에 들어 올지는 잘 모르겠다.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나<?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좋은 밭에서 좋은 열매가 맺는다.’ 는 말이 있다. 책의 외적인 면 즉, 화려한 디자인이나, 좋은 편집보다는 책의 내용이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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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인문학 인생역전 프로젝트 5 (이권우, 2008, 그린비)
Tracked from BlueWeiv 2008/09/30 19:00 삭제이 책은 그린비 출판사의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어서 받은 책이다. (http://greenbee.co.kr/blog/349) 동생에게 이 출판사를 아냐고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말했다. " 알지, 저주받은 출판사" " 응? 왜?" " 좋은 책은 많이 만드는 데 안팔리지. 아는 사람만 살걸. 나같은 애들말이야." 아는 사람에게 이 이야길 했더니 웃더라. 공짜로 받은 책이고 해서 빨리 느낌을 써주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책은 빨리 읽었슴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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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책을 왜 읽는가? ~ 호모 부커스
Tracked from 貧乏自慢 2008/10/06 02:14 삭제내가 올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이 또 하나 있으니, 『설화전집』이 바로 그것이었다. 이 책은 말이 설화지 전해 내려오는 온갖 음담패설을 모아 놓은 책이었다. 내가 알아야 할 성에 대한 모든 것은 이 책에서 다 알았다. 그게 무언지 모르면서 그게 좋은 것인지는 알았고 금단의 열매가 얼마나 달콤할지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아졌다(그러면 뭐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6학년이었으니!). 이권우,「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p.95)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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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왠지 꼭 도전해보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토양이님 안녕하세요! 꼬옥~~~ 도전하세요!! ^^*
드뎌 나의 작가본능이 발휘될 때인가...*^^;
넵! 바로 그때입니다. ^^
글을 응모한다는 것에 알레르기 반응을 벌써 보이고 있습니다. ㅎㅎㅎ
응모 기간이 너무 길지않나 생각됩니다.
못하는 놈은 이래저래 핑계될 이유만 먼저 찾나봅니다.
많은 응모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트랙백 감사합니다.
트랙백 걸자마자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시다니, 감사합니다^^
한방블르스님께만 특별히 응모기간을 다음 주까지로 드리겠습니다~ㅎㅎ
책 잘 받았습니다. 재미난 기획이네요. 메일로 접수하신다니 결과 발표 전까지는 어떤 글이 올라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유쾌한 글들 많이 응모하셨으면 좋겠네요.
넵 잘 읽어주세요. Layner님도 함께 참여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
좋아하는 저자께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신다구 하니 꼭 참여해 보구 싶습니다.
책을 읽고서도 정리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이 기회를 빌어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하는 기회로 만들어 보구 싶습니다.
우왓!! 인정맘님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오호~~ 멋진 이벤트입니다.
나에게 책읽기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기회가 되겠네요.
저는 천성이 독자라 쓰는건 익숙하지 못한데 생각해봐야 겠어요.
mariner님 안녕하세요!
열심히 생각해서 준비한 프로젝트랍니다. 관건은!! mariner님처럼 '쓰기'까지 결심한 분이 많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부디... 참가를... ^^*
와~! 정말 좋은 이벤트네요! 역시 그린비~! ^^
저는 글 읽기, 글 쓰기 실력이 없어서 해보고 싶지만
괜히 부끄러워질까 걱정이네요. ^^
일단 글 써보고 마음에 들면 응모해야 겠어요! ^^
전두표님 안녕하세요!
꼭 참여하세요! 전두표님 블로그도 자주 방문하는데, "글 읽기, 글쓰기 실력이 없어서"라는 말씀은... ㅎㅎㅎ
원고 기다립니다!!
좋은 기획입니다.
실력은 아직 부족하지만 참여하겠습니다. 기존에 썼던 내용도 있어서....
참여하는데만 의미를 두지 않겠습니다. ^^
우와! 의미심장합니다!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메일로 보냈습니다.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요. 실력이 워낙 없는 지라.
무지를 들통날까봐 걱정입니다.
보낸 첨부파일을 제 블로그에 공개해도 괜찮겠죠?
헤밍웨이님 감사합니다. 바로 확인해 볼겠습니다. ^^
원고는 블로그에 공개하셔도 됩니다!
이야 이건 상상을 초월하는 기획이네요 ^^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클 것 같아요
준비해봐야지 ㅎㅎ
레몬에이드님,
참여 환영합니다~ㅎ 원고 기다릴게요^-^!!
오~ 저도 중간고사 끝나고 도전 해봐야겠네요.
근데 중학생도 되는지..
참치초밥님, 안녕하세요.
중간고사 준비 잘하시구요~ 끝나면 꼭 도전해주세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답니다. ^^
자주 이 곳으로 방문하게 되네요. 응모기간 전까지 열심히 연필을 쥐어보겠습니다. ^^
고운 하루 되세요. ^_^
벗님님, 반갑습니다~
더 자주 오셔도 괜찮은데.ㅎ 메일함 열심히 열어보며 기다릴게요 :)
벗님님도 고운 하루 되시어요.
좋은 프로젝트네요. 저도 출판을 해보고 싶어 준비를 하고 있는 출판준비생인데요. 한번 원고를 써봐야겠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지만 책쓰는거에는 영 두려움이 앞서 그 두려움을 이번계기로 좀 줄여봐야겠어요^^
마감 몇 분 전에 메일 띄웠습니다. 자정 12시 이전까지면 접수 된 건가요? 마지막까지 고군분투해서 썼으니 꼭 접수되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열심히 응모작을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대한 빨리 마감 공지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