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된 독자! 읽고 쓰는 호모 부커스, 책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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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
이 출간되었습니다.
호모 부커스(Homo Bookers)가 한 단계 진화했다는 의미의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은 “이 땅의 책읽기 달인들과 함께 독서론을 주제로 책을 펴내 공유하자”는 취지로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의 저자 이권우 선생님이 제안하여 시작된 ‘호모 부커스 2.0 프로젝트’의 결과물입니다. "2.0"이 붙은 이 책은 기획되고 출간되기까지 1년에 걸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책보다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죠. 일반 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독서론에 관한 원고를 모집하여 이권우, 안광복, 정재승의 심사를 거쳐 총 172편의 원고 중 20편을 선정해 단행본으로 엮었습니다. 독자-저자-출판사가 함께 만든 책읽기에 관한 책. "호모 부커스 2.0"이라고 할 만하지요?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이 책을 만든 (독자이자) 필자인 "호모 부커스"들을 소개합니다. ^^*
(* 이번 포스트에서는 호모 부커스 20인 중 10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다음 포스트 때 10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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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은 책은 왜 읽는가?나의 오래된 습관일 뿐

1983년 대학원서를 쓸 당시 사회복지과를 가겠다니 아버지께선 자기 재산이 없는 사람은 비전이 없는 과(?)라며 극구 말리시더니, 그럼 철학과를 가겠다는 막내딸의 고집을 꺾지는 않으셨기에 오늘날까지 인생철학을 공부하며 살아가고 있다. 내 어머닌 지금의 나보다 더 젊은 나이에 두 명의 손자를 두어 할머니 소리를 들으며 대가족을 당당하게 이끌며 살아오셨는데 이 나이가 되도록 항아리에 된장, 간장 한번 손수 담가 보지 못한 채 머리로만 인생을 살아감을 한탄하고 있다.
초등, 중등 두 아이에게 사교육 대신 몇몇 나라라도 함께 여행을 다녀오는 좋은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유별난 계획을 실현할 날이 올는지- 남편은 직장 탓에 못가는 것이 아니고 비행기를 탈 수가 없어 못 가는 아픔이 있다. 더불어 인생 후반부를 고민하는 요즘엔 정말 육체노동의 신성함을 살리고 정다운 공동체 생활로 소박하게 살아가는 꿈을 꾸고 있다.
책 읽으며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요즘 너무 소중하다. 그리고 이제 책읽기가 혼자만의 즐거움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사회와의 소통의 도구로 활용돼야 함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업튼 싱클레어의 『정글』이라는 소설을 읽은 지가 아마 20년도 더 되었을 거다. 어떻게 읽게 되었는지는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 당시 사회분위기상 이 책이 禁書가 아니었을까 -미국 축산업에 대한 고발이 주목적이었지만, 자본주의 미국의 실체에 대한 어떤 환상을 남김없이 제거할 수 있었던, 너무나 나에게 뜻깊은 책이었다. 작년(2008년) 촛불 사태 때, 이 책을 읽으라는 메시지를 던지지 못한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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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운 우물 안 개구리가 드넓은 바다를 꿈꾸다

한때는 스스로를 열혈청년이라고 불렀으나,
이제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읊조리며 한풀 꺾인 혈기를 추스르고 있음.
수습한 혈기를 등산과 여행에 쏟아부어 현재 열심히 전국의 각지를 돌아다니고 있음.
가끔가다 단독으로 하는 야간산행에서 큰 희열을 느낄 정도로 산행을 즐겨함.
자칭 열혈청년, 산행청년으로 다시 태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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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린 책, 가장 강력한 호주머니

저는 ‘골방 모험가’입니다. 건넌방에 딸린 또 다른 작은 방에서, 마음먹은 대로 어디든지 갑니다. 연습장과 책, 노트북만 있으면 제자리에서도 모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연극 리뷰도 쓰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 고전도 읽고, 쓰고 싶은 글도 씁니다. 작당하고 있는 것들을 하나씩, 천천히 이루어 갈 생각입니다. 골목골목에 박힌 소극장 맨 앞자리에서 연극 보는 것도 좋아하고, 걷는 것도 좋아하고, 살가운 지인과의 차 한 잔도 좋아하지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책과 함께 할 때입니다.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우연히 이끌리는 책을 발견했을 때 그것만큼 강렬한 운명도 없는 것 같습니다. 바로 손을 뻗지 않고는 견딜 수 없으니까요. 길지 않은 나날들을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일들도 읽고 쓰는 것으로 이겨냈습니다. 마지막 숨까지 모아서 읽고 쓰는 데 바치는 것이 꿈입니다.
앞으로 많은 함정이나 덫을 만나겠지만, 그때마다 읽고 쓰는 힘만 있으면 그것이 곧 ‘생기’가 되어 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 살아 있는 기운으로 오늘도 골방의 닻을 올립니다. 힘차고 또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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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용 전방위적 책읽기의 즐거움? 체계적으로 잡학다식해지기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월간 『재즈피플』 기자. 2003년부터 지금까지 70권이 넘는 잡지를 만들어 왔다. 현재 반디앤루니스 네이버 블로그에서 책과 음악의 만남을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으며 앞으로는 음악이 사회에서 어떻게 이해되어 왔는지를 더 공부하고 글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2.0』는 정리되지 않은 채 이끌어 왔던 나의 책읽기를 톺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에 썼던 만큼 ‘전방위적 책읽기’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책과 만날수록 안으로의 깊이와 밖으로의 소통이 더해져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믿음은 여전하다. 책이 나오기까지 밖으로의 소통에 필요성을 느끼며 사회·철학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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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홍 밑줄은 책읽기를 춤추게 한다

Passion Designer 염지홍?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재무적 성과도 내는 사회적 기업가 정신(Social Entrepreneurship)과 사랑에 빠졌다. 모든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열정적, 창의적으로 디자인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외친다. 2006년부터 창의성 계발을 위해 ‘제 2의 뇌’(The 2nd Brain)라 이름 붙인 16권의 노트를 써 왔다. 책읽기로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르고자 매주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을 열어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2007년 부터 Passion Letter라는 이름으로 500여 명의 지인들에게 월 1회 열정적인 삶과 아이디어에 대한 뉴스레터를 발송하며 소통하고 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로는 소액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동전 사용하기 캠페인 렛츠코인(www.letscoin.com), 보행자 및 자전거 교통안전 프로젝트, 옷걸이로 만든 발명품인 독서대(OneMorePage) 보급 프로젝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열정적으로 살고 있다! 블로그  www.passiondesig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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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윤 책더미속공개토론회

안녕하세요. 원종윤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걸쳐서 사회에서 나와서까지 낯선 사람에게 저를 소개하는 일은 정말 고민되고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저는 현재 이천교육청 문헌정보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쌀의 고장, 논과 밭이 둘러싸인 곳에서 살면서 집 앞 5분 거리인 유일한 놀이터로 시립도서관에 자주 다니고 있습니다. 직업과 공간상의 제약 덕택에 요즘은 온통 갈색 빛 나무들에 둘러싸여 한 낙엽 펼쳐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사실 책이 출판된다는 기쁨과 반대로 오랜기간 조금 더 다듬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몰려 옵니다. 무언가 모자라는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이 좋은 책으로 거듭 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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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책 읽는 자유에 빠져

다시 시작이란다. 뭐가? 그냥 뭐든~^ ^
이렇게 답답증이 밀려 올땐 그저 한 걸음씩 걸어간다. 바람은 상쾌했고 나무들은 싱싱했다. 공기는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았다. 하지만 내 마음은 아리는 듯, 괜찮은 듯, 쓸쓸한 듯, 행복한 듯.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 여느 때고 내 마음을 알 때가 있었냐만 요즘은 더욱 심한 것 같긴 하다. 가을을 타나 보다. 전투적이지 않게, 그저 천천히 한 걸음씩 떼고 있다. 하늘은 새파랗더라. 이렇게 환상적인 날씨는 참 간만에 느끼는 것 같다. 막상 맘을 먹지 못하면 늘 그 속에 살면서도 느끼지 못한다. 에구~ 뭐가 이래? 내가 그동안 그렇게 나 몰라라 살아와서 그런 거겠지. 나 자신에게도 무심했고 더욱이 이 세상에도 무심했다. 도대체 무엇에 그리 정신을 빼놓고 살았던 것일까? 무엇에 쫓기며 살아왔던 것일까? 한 걸음 한 걸음은 그래서 나에게 미덕을 가르쳐 준다.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신비를. 일상에 행복이 스며 있다는 상식을. 나에게 간절한 꿈이 있다면, 바로 이런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만의 족적을 남기며 쭉 나가고 싶다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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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책, 내 존재의 집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 가족, 친구, 연인- 를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라고 느끼며, 자연 속으로 자주자주 가고 싶어 하고 자연과 교감을 잘하는 편이며 지금도 일터가 자연에 둘러싸여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느끼는 사람입니다. 문학과 영화, 음악 같은 예술에서 감정의 정화를 경험하고 여행을 하며 그 기쁨과 행복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낙을 삼는, 11년차 대안학교 선생입니다. 평생 짝사랑으로 계속되는 것이 제자에 대한 선생의 마음이라고 생각하며, 가르치기보다는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즐거움이 이 일을 계속하게 하는 원동력이지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과 온기 있는 서재를 가져 보는 것이 소박한 생의 바람이며, 글쓰기를 자꾸 채근하는 오랜 동지 같은 친구가 있어 올 가을이 더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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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넘나들기, 혹은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감자줄기를 뽑아들다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과 수다떠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길을 물어보면 거절않고 설명해 줄 것처럼 생겼는지 하루에도 두 번 이상은 꼭 사람들의 질문을 받습니다.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좋아하고, 대중교통보다는 걷는 걸 더 좋아합니다.(그래서 작년 여름엔 산티아고의 뜨거운 태양을 맞으며 길과 만나는 행운을!) 하지만 싫어하는 건 반드시 안 하고야 마는(지인들은 최씨고집라고 합니다만 ^^;) 성질도 부릴 줄 안답니다. 고민과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면 어디선가 나타나준 고마운 책들과 사람들 덕분에 위기를 곧잘 넘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작정입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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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혜 호락하지 않은 ♥예비승무원♥의 호락호락한 책읽기 방법

대학에 처음 들어와 교양필수인 ‘언어와 문장’이라는 까다로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나름 열심히는 했지만, 어느 날부터 제 성적에 대해 불안함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교수님께서 그린비출판사에서 주최하는 ‘책 읽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써 당선되는 사람에게는 A+를 주신다 하셔서 당선보다는 성적에 눈이 멀어 글을 쓰게 되었고 그 글이 1년 후 드디어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평소 글쓰기에 재능도 흥미도 없지만, 소신껏 쓴 제 글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게 해주시고 무엇보다 제목처럼 승무원을 꿈꾸며 썼던 이 글을 나중에 정말 내가 승무원이 되어 ‘내가 말하고 꿈꾸던 대로 되었구나!’ 하며 대학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값진 추억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디서도 얻지 못할 귀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멋진 승무원이 되어 다시 그린비에 찾아올 날이 있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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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부커스’는 끊임없이 진화해야 합니다. 지금은 2.0으로 내 보지만, 늘 새로운 버전으로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책읽기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합니다. 지금 이 책을 읽을 분들에게 간곡하게 부탁합니다. 다음 버전의 필자는 바로 당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읽고 성찰하기, 그리하여 변화하고 성장하기, 그리고 글 쓰는 사람되기의 과정에 동참하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책 많이 읽었다며 잘난 척하는 것은 얼마나 꼴불견이던가요. 우리 사회가 책 읽는 공동체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야 진짜 책읽기의 달인입니다. 지금 시작하십시오. 그리하면 당신도 호모 부커스로 거듭날 수 있을 터입니다.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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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7 16:59 2009/10/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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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lt;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gt; 출간

    Tracked from 이상한 보물지도 2009/10/27 21:13  삭제

    읽고 쓰고 꿈꾸는 호모 부커스, 책읽기를 말하다! 2008년에 출간한 『책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이권우 지음, 이하 『호모 부커스』)의 선전은 놀라운 것이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성적을 높이기 위해서 책을 읽어야 한다는 책들 속에서 책을 ‘왜 읽어야 하는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라는 독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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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풀처럼 2009/10/28 09:11

    월간 [재즈피플]의 정기구독자로서
    안 기자님이 제일 반갑네요...ㅎㅎ

    그나저나 3.0쯤엔 저도 함 도전해 보아야겠슴다..ㅋㅋ

    • 그린비 2009/10/28 09:48

      아, 또 이런 인연이 있군요~+ㅁ+
      들풀처럼님의 책읽기와 글쓰기,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2. 안민용 2009/10/28 12:21

    들풀처럼님, 누구신지 알 것 같습니다.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 ^^ (그나저나 쬐끔- 부끄럽습니다. 나름대로 베일에 쌓여있던 얼굴도 공개되고요;;)

  3. 김미림 2009/10/29 01:03

    오늘 드디어 책을 받았습니다!!>_<
    겨우 에이포 한장 조금 넘는 분량인데 뭐.. 하면서 쿨한척(?) 하고 있었는데..
    책이 나온것을 직접 보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를 해낸거 같이 뿌듯하기도 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소개글을 못적었었는데...이렇게 소개글들이 올라오니 아쉬움이 남네요.

    • 그린비 2009/10/29 09:48

      김미림님, 안녕하세요.
      책 받으셨군요~!ㅎㅎ 소개글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서둘러 보내 주시어요. ^^*

  4. 이지현 2009/10/29 23:32

    우와~~ 드디어 책이 나왔군용! 책은 잘 받았습니당~
    히히 부모님이 아주 좋아하세여 ㅎㅎ
    책 너무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 그린비 2009/10/30 10:09

      이지현님,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5. 염지홍 2009/10/30 00:47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 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싸인해서 선물도 해야겠어요! : )

    그리고 오늘 영풍문고에 들러서 신간 서적 코너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인문 코너 담당자님도 '호모 ???'가 잘 나가는 시리즈라 좋은 자리에 배치했다고 하셨어요.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분들께 나눠드리려고 10권을 추가로 서점에 주문했습니다!! 잘했죠! ^^ 아! 제 멘토이신 분이 주문해주셨어요! 열심히 알릴게요~

    • 그린비 2009/10/30 15:13

      아, 염지홍님, 좋은 일 하시고 계시는군요. +ㅁ+ㅎㅎ
      이 책을 많은 분들께서 읽고, 쓰고, 또 염지홍님처럼 꿈꾸며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