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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골문자
갑골문자는 거북이 등껍질에서 발견된 중국의 고대 문자이다. 사물의 모습을 바탕으로 만든 글자. 이것은 그들이 광막한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었을까? 이 글자들이 점술에 사용되었다는 것이 벌써 그들의 노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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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전국시대의 화폐 도전(刀錢)
어떤 사회의 모습 전체를 담고 있는 사물이 있다. 도전은 춘추전국시대에 사용되었던 중국의 화폐로 칼을 모습을 본떠 만들었다. 이 화폐는 당시 전쟁과 혼란이 끊이지 않던 사회를 한 몸에 보여준다. 하지만 동시에 그러한 사회적 혼란이 다양한 사상들을 촉발시킨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아이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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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
왼쪽부터 공자, 묵자, 영웅(법가)이다. 영화의 내용을 완전히 진실로 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무시하는 것도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다. 각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통해서 유가, 묵가, 법가의 사상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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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팔괘
태극은 비단 도가(道家) 전통에서만 유효한 것이 아니다. 태극과 팔괘가 처음 등장하는 문헌은 유가(儒家)의 오래된 경전인 『주역』에 처음 등장한다. 도가의 전통에서든, 유가의 전통에서든 태극을 기초로한 우주의 이해는 지금까지도 중국인의 삶 속에 녹아있다. 천지 운행의 모습을 본 떠 만든 태극권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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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와 중국
그리스와 중국의 크기는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그 내부에 흐르던 다양한 사상적 흐름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러한 문화적 다질성이 그 사회의 사상을 창조적으로 형성하는 조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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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10:31 2010/03/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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