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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린비출판사: 출판의-과거-현재-그리고-미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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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그린비출판사의 블로그 입니다.</subtitle>
  <updated>2010-03-12T10:13:4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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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린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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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린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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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4T10:00: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ein님, 안녕하세요.
윗 댓글은 지워드렸습니다. ^^;
&#039;정성&#039;스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네요. 
특히, &#039;총체적인 문화 콘텐츠&#039;와 관련된 부분은 그린비가 지향하는 바와 흡사합니다. 길고 정성스런 답변에 대한 또 하나의 답변으로 이 글 &#039;http://www.greenbee.co.kr/blog/403&#039; 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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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린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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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린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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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4T10:06: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매체가 가장 유리하다-라는 논의보다는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할 것인가-하는 논의가 좀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역시나, &#039;책&#039;을 사랑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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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린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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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린비)</name>
    </author>
    <id>http://greenbee.co.kr/blog/735#comment4346</id>
    <published>2009-09-21T09:53: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mahabanya님, 저 역시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양한 입장과 생각들을 구체적으로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과 트랙백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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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ei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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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i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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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greenbee.co.kr/blog/735#comment4306</id>
    <published>2009-09-12T05:2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복 아닙니다, 수정한 리플입니다. 

일단은 상당히 많은 부분이 동감이 갑니다. 뭐 과거의 좋은 시절 이야기야 해봐야 좋은 시절 이야기이니 넘어간다고 해도, 사실 개인적으로 지금 킨틀이라고 나오는 매체의 성공 가능성 자체는 조금 의문이 듭니다. 상당히 비싼 가격과, 이미 pmp 핸드폰 넷북 등의 수많은 대체제가 있는 상황이고, 유비쿼터스 시대로,이제 문화시장이 단순한 융합이 아니라, 인터랙티브, 그린비출판사에서 나온 리좀총서에 나오는 리좀처럼, 문화시장조차도 이제 시작과 끝을 알수 없고, 확장하기도 하고 수축하기도 하며, 연결성이 있는 듯하면서도 분절되어 있는 형태의 예측불허의 시장에서 단순한 이북화 만으로는 이미 그것만으로는 충분한 수익성 창출 자체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여기에 부족하지만 몇가지 근거를 제기하면, 90년대 세대들만 해도 조금씩이나마 도서매니아가 있었다면, 00년대 세대들은 도서문화는 커녕, 직접적으로 인터넷을 접하고 도서나 취미보다는 어린나이부터입시경쟁에 밀리고 있으며, 경기불황기에서 호황기로 접어들만한 전망이 나와야 하는데, 한국 경제나 세계 경제가 단기간에 경기불황을 극복할 가능성은 요원해보인다는 점, 결정적으로 문화시장 자체가 다품종 소량체재겠지만, 그 가운데 유통업계는 이미 몇몇 업체들로 독과점화 되어서 콘텐츠 생산자보다, 그 중간의 유통업자가 더 많은 수익분배를 요구하며 사실상 이미 독과점 시장에 들어서고 있고, 점점 도매나 중간유통과정이 사라지는 과정에서 음악시장처럼 되레 재주는 곰이 부리고 이속은 다른 사람이 가져가는 일이 충분히 벌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음반시장이 몰락하고 음원시장으로 돌입했을 때도, 시장의 크기는 전혀 줄지 않았고, 그때나 지금이나 생산자의 형태는 유사하지만, 수입구조가 상당히 변한건, 역시 다른 정보처리기술의 변환이 요구되는 산업들에서도 그대로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지요. 이상황에서 단기적인 일부 수요층이 있을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이북이 양피지를 대체한다는 건 좀 무리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음악은 도서에 비하면 훨씬 대중적인 매체라고 보거든요. 이제 도서가 자리잡던 위치가, 게임이나 영화등의 매체에 10대초반이나 00년도 세대들에게는 위협받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 이들은 도서를 통해 얻던 지식을 놀이와 영상, 미래지향적으로 보면 인터랙티브한 여러 매체를 통해서 얻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보거든요. 음악은 거기에 비해 음악의 트랜드는 바뀔지언정, 음악을 위협할 새로운 청각적인 매체는 등장하기가 쉽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문자문화를 기반으로한 도서문화가 단지 정보처리 방식이 양피지에서 디지털로 바뀌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이제 인터랙티브, 여태 우리내 도서문화라던지, 이미지 영상이 일방적인 차원으로 접근했다라면, 미래지향적인 콘텐츠 시장은 위에 나온대로 상호지향적인 방향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출판사 자체가 텍스트 뿐만이 아니라, 이미지와 영상을 결합한 하나의 브랜드를 생산해 낼수 있는 종합적인 콘텐츠 제작사로써 거듭나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점점 문학적인 내러티브나, 인문학적인 사고력, 등이 기술적인 만남은 윗글에서처럼 증대 될 것이야 뻔한 이야기 이고, 이제 단순히 활자가 1차원적인 선이 아니라, 0차원적인 점으로써( 디지털 시대니 픽셀이라고 해야 되겠군요.) 구현되는 시대가 될지도모르는 만큼(킨틀이니 뭐 디지털정보처리기술에선 픽셀이 맞기도 하네요.), 이제 도서는 단지 활자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2차원적인 이미지 함께 그것을 뒷받침 하는 공학적인 기술로 현대 사회를 디자인하게 될때, 거기에 이야기를 불어넣고 지식을 불어넣는 훨씬 더 다양한 형태로 발현되어야 한다고 보고, 이러한 역할을 기존의 출판사가 콘텐츠 생산자로써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태 기존의 도서라는 것이 1차원적인 존재였다면, 이제는 차원을 망라하고 다차원적인 접근이 미래의 문화시장의 접근이 될것이라 생각하거든요.

물론 말과 행동은 다르듯이. 많은 시행착오와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이제 단순한 도서 자체는 다품종 소량 생산 (사실 이것은 결국에는 몇몇 브랜드를 빼고는 정말로 상당히 적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하루에 나오는 수많은 신간들에 바로바로 사라지는 수많은 알 수 없는 복제품 같은 허상이 되어버릴수도 있지요.) 사실상 그 자체는 점점 매니아화 되어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를 통해서 단지 도서만 가지고는 몇몇 상위 몇퍼센트를 제외하곤 이미 유통업이나 출판계의 자본의 서열이 정해진 만큼 브랜드를 가지지 않으면 책을 팔 수 없게 되는 시대가 아닐지 전망해 봅니다. (이걸 보고 스타시스템이라고 하더군요. 적절한 작품성과, 적절한 상업적인 요소를 결부되면, 바로 대스타가 탄생한것처럼 자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증여해주고, 그 이후에도 이런 브랜드 가치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책을 팔아 먹는. 다품종 소량생산이라면, 이런식의 스타 시스템은 더욱 맹위를 떨치지 않을까 합니다. 자본도 돈이 되는 곳에 투자가 되지, 구태여 위험한 신인을 키우려고 하지는 않겠죠.)
  그래서 지금의 도서문화가 계속 영위는 되겠지만, 종이책의 수요는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다보니 2015년 경이나 2020년만 봐도 책이라는 것이 단지 활자나 픽셀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영상과 결합하고, 게임과 결합하게 되고, 공공디자인과 결합하게 되고, 총체적인 문화 콘텐츠의 시발점이 되는 요소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진중권씨는 이것을 상형문자라고 이야기 하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예를 한가지 들면, 진중권씨의 미디어 아트: 예술의 최전선에 한 부분을 언급하면 &#039;도널드 마리넬리&#039; 라는 공학자는 &#039;마지막 수업&#039;이라는 도서의 예를 들면서 다른 매체와의 결합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비디오와 책을 동시판매하고 그것을통해서 활자와 영상간의 결합을 통해서 종합적(합성적) 인터뷰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2009년에 이런 간단한 시도들이 되고 있다면, 2015년 경에는 세계 도서시장의 변화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단지 영상뿐만이 아니라, 훨씬 더 많은 매체에 활자를 통한 콘텐츠 생명력을 불어넣는게 가능해지면, 기존의 출판사들이 단지 책만 내는 것이 아니라, 이런 융합적이고 점점 다차원적으로 변해가는 콘텐츠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종합적인 문화 콘텐츠 생산업체로 변해야 미래 도서시장, 미래 정보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래의 시장 자체는 단지 기능론적인 기술만으로도, 시장성이 수반되지 않은 실험적 콘텐츠만으로도 대비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 한가지만 부각된다면 반쪽짜리 콘텐츠가 될 확률이 크겠지요. 

 마지막으로 &#039;기껏해야 뉴미디어에 콘텐츠를 공급하는 하청업체가 되고 마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드는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039; 라고 후반부에 나와 있는데요. 하청업체로 전략하느냐. 융합형 콘텐츠의 한축을 담당하느냐는, 그 콘텐츠를 만드는 곳의 콘텐츠의 질, 그리고 얼마나 많은 시장과 융합하냐에 따라서 그 가능성이 달라지고, 결정적으로 결국에는 이곳을 소비하는 것은 사람이라는 것을 잘 이용한 곳이 되레 기술이라는 몸통을 하청업체로 부릴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기술+콘텐츠+유통을 하나로 하는 미디어 그룹의 탄생으로 그 곳의 자회사가 될 수도 있겠구요. (지금 sk나 kt같은 곳의 자본력과 그들의 시선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돈만 된다면요.) 여기서 자회사라는게 단지 일을 하청받아 취급하는 하청업체가 아니라, 콘텐츠 부분을 담당하는 하나의 독자적인 기업으로써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기술, 예술,인문학등이 연계된 내러티브, 유통, 자본. 이 4가지 요소들이 자본이라는 가장 큰 틀에서 3가지가 동등한 값어치로 묶여야지, 여기서 차별대우가 일어나고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한다면 그 시장이나 그 기업의 결과는 매우 참혹하거나, 불균형 상태에 이르리라 봅니다.  

지금은 아직 저도 많은 배움이 필요하고, 두서 없이 쓰다보니 부족함이 많은 글입니다만, 정성은 있는 리플이니 좋은 글에대한 감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이런 기사들 기대하겠습니다,.^^

ps. 리좀 총서중에 &#039;들뢰즈 이해하기&#039;라는 책은 참 잘봤습니다. 읽어봐도 여전히 모르는것이 많지만, 배움이 짦은 사람도 개념이나마 체크할 수 있고 더 어려운 책으로 나갈수 있게 입문서로써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계속 이런 좋은 책들도 나오길 빕니다.

그리고 위의 댓글을 지우고 싶은데, 실수로 비밀번호를 대충 적었더니 지워지지가 않네요. 긴 리플인데 윗글부터 차례대로 읽으셨다면 참 죄송하지만, 이 쪽이 좀더 양이 첨부되고 다듬어진 편이니 너그러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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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지나가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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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나가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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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2T17:34: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3가지 문화 매체로
영화, 음반, 책 을 꼽는다면...
그래도 책이 가장 유리하다고 봅니다.

영화의 경우 극장상영의 경우는 괜찮지만 2차부가판권시장은 전멸한 상태입니다.
왜냐면 다 pc로 공짜로 불법다운로드 받아버리니.

음반: 요즘 CD사는 사람 정말 없죠? 이거 역시 mp3 (그건도 불법 다운 mp3)

책: 아무리 전자책(E북)이 나와도 롱런할것 같습니다. 그나마 제일 밝습니다.
일단 책 자체가 아날로그이고... 설령 전문이 인터넷에 올라온다해도
책은 책장넘기며 보는 맛을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을 것 같네요.
(단문의 뉴스, 잡지기사 같은 건 인터넷으로 많이 봐서 신문사는 힘들겠지만)
200페이지 넘어가는 중편, 장편들은 정말 책으로 볼 듯합니다.
제 생각인데 책이 안팔리면 전자책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한국 사람들이 책을 안 읽어서입니다. 안 그래도 1년에 2권보는데 책값은 오르니 1년에 1권 보는거죠. 일본, 미국, 유럽은 책 정말 많이 보던데... 한국... 책 너무 안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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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엄일용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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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엄일용)</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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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7T16:16: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재건 대표님, 글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인문출판사들은 보수적이기에 뉴미디어에 대해서는 가장 늦게 접근할 것이라는 인문출판사 마케팅 담당자 분들의 말에 전자종이 단말기 서비스 이야기를 꺼내기 힘들었습니다. 그린비에서는 유통사,단말기제조사 등에서 열을 올리는 국내 전자책 시장에 대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실까요? 트위터를 하신다면 @gun0921 follow 부탁드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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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경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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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경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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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greenbee.co.kr/blog/735#comment4328</id>
    <published>2009-09-17T16:5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그린비 마케팅팀의 이경훈입니다. 
저희 대표님은 트위터를 안 하시구요, 그나마 제가 계정을 만들어 둔 게 있어서 방금 follow 했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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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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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author>
    <id>http://greenbee.co.kr/blog/735#comment4330</id>
    <published>2009-09-18T05:42: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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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린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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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린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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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greenbee.co.kr/blog/735#comment4331</id>
    <published>2009-09-18T09:44: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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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http://gun0921.myid.ne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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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ttp://gun0921.myid.n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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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8T11:58:4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경훈님, 트위터 감사드립니다. 전에 한 번 찾아 뵈었는데 기억하실지...^^ 누트 들고 갔었죠? 그린비에서 전자책 관련 준비하시면 꼭 연락 주세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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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경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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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경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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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8T13:44: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넵, 당연히 기억하구 말구요. 트위터에서 사진을 보고 반가웠습니니다. ㅎㅎ 나중에 필요할 때 꼭 연락드리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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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ahaban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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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haban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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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9T16:0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의 입장에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확실히 지금은 출판사에게 위기이면서 기회입니다.

마침 얼마 전에 우연한(?) 기회로 이북과 관련한 이야기를 쓴 글이 두 개 있는데 트랙백 하고 갑니다. 순전히 IT에서 놀던 사람이 앞으로의 콘텐츠 생산자로서, 그리고 일반 소비자로서, 그리고 개발 사업을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한되긴 하지만 여러 정보를 접하고 두서없이 쓴 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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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Book, 전자책에 대한 접근 방식이 잘못되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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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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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9-19T16:04: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카테고리를 &#039;조금 긴 댓글&#039;로 보내야 하겠지만 댓글을 쓰다보니 좀 길어졌고, 원래 비슷한 내용으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 볼 생각이었기 때문에 댓글을 그대로 가져와서 내용을 보강한다. 내용은 전자책, 그 가운데에도 디지털 교과서에 좀 더 집중하여 고민한 결과이다. 발단은 Enits님의 댓글로부터 시작되었다. Enits님: 제게는 디지털 교과서에 관한 글을 두고 한컴 그룹웨어에서 유입이 좀 있었죠. 시비의 요소는 없긴 했지만 신경은 좀 쓰이더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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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북에 대한 출판사쪽 입장과 고민을 접한 후의 생각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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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name>
    </author>
    <id>http://greenbee.co.kr/blog/735#trackback4632</id>
    <published>2009-09-19T16:04: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Enits님과 댓글과 트랙백 교환을 하다가 평소 가지고 있던 이북(전자책)에 대한 생각을 eBook, 전자책에 대한 접근 방식이 잘못되어 보인다.를 통해 두서없이 정리해 봤다. 그리고 그 글에 대한 답글성격의 출판사쪽 입장에서 본 이북과 디지털 콘텐츠에 관한 생각을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리해 주셨다. 이북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이북? 디지털 콘텐츠? 종이 책을 어떻게 넘어설 수 있을까 아래는 위의 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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