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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7/22 17: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그린비 2010/07/22 19:11

      안녕하세요. 저는 그린비출판사 마케팅팀의 이경훈이라고 합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미리 언질을 좀 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그럼 저희가 냅다 등록했을 텐데요 ㅎㅎ), 좋은 서비스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즐거운 마음입니다. ^^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 부탁드리겠습니다.

  2. 최설희 2010/07/02 01:43

    이런 좋은 책을 선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화인문쪽의 강자 그린비!
    이런 그린비 분께 한가지 질문드릴게 있어요. 제가 '도시속의 일상을 재발견하는 서울의 크리에이터란 과연 무엇인지 정의하고 찾아보자' 라는 취지로 포럼열어 대략 아래와 같은 주제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도시에서 창의적으로 사는법'
    1. 크리에이터란 무엇인가
    2. 도시를 향유하는 창의적 삶이란?
    3. 서울의 크리에이터로서 거듭나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위와 같은 주제로 강연을 해주시고 '우리 일상을 재발견하는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각자 인터뷰를 해온 학생들과 청중들과 토론할때 사회도 함께 해주실 분을 섭외해야 하는데 혹 그린비 분들께서 추천해주실 만한 분이 없을까요?

    아. 맘 같아선 제인 제이콥스를...
    (뭐 제가 기획한 포럼에 제인 제이콥스란 유치원 학예회에 비가 축하공연 하러 오는거나 마찬가지겠지만요. ㅠ_ㅠ)

    • 그린비 2010/07/02 10:59

      최설희님 안녕하세요.
      bee@greenbee.co.kr 메일로 문의 주시면, 메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그린비 2010/07/05 11:39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

  3. 다지원 2010/06/27 20:00

    안녕하세요, 다중지성의 정원입니다. ‘즐거운 지식, 공통의 삶, 다중의 지성 공간’을 내걸고 2007년 10월 5일 개원한 <다중지성의 정원>(이하 다지원)은 ‘대항대학(원), 대항학교, 대항학원’을 만들며 상호교육하고 토론하는 상설적 자기교육기관입니다. 오는 2010년 6월 28일 월요일, 다지원 3분학기가 개강합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강좌소개는 http://daziwon.net 에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02-32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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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이명박과 함께 지젝을! : 2MB시대, 대한민국의 광기를 분석한다.

    강사 한보희
    개강 2010년 7월 2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8강, 104,000원)
    강의큐레이터(쿠쿠) 사무국

    강좌취지
    이 강의는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이후 한국사회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사건들, 그리고 현재도 진행되고 있는 각종 사태들을 일종의 “증상(symptom)”으로 파악하고 이에 대한 비판적 분석을 시도하고자 합니다. 정신분석이 주체가 자신의 진실에 도달하는 과정이라면, 이 강의의 목표는 ‘대한민국’이라는 분열된, 또는 분단된 주체의 근원적 트라우마와 환상이 드러나는 정신적 운동의 일환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슬라보예 지젝의 변증법적-유물론적 라깡주의를 분석의 수단이자 나침반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강사의 희망은 이렇습니다. 이 강의를 1. 지젝이라는 이름의 ‘지적 연장통’이 한국사회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실험해보는 시간으로 만들 것. 2. 나쁘게 미친(Mad Bad) 이명박의 대한민국을 통해 우리 현대사의 근원적 트라우마를 찾아가는 시간으로 만들 것. 나머지는 수강생 여러분의 욕망과 이성으로 채워지기를.

    1강 총론: 역사의 정신분석이 가능한가?
    2강 BBK사건: 주어는 없다? (주체와 무의식)
    3강 촛불시위: 누가 배후인지 찾아내라? (히스테리, 강박증, 도착증, 정신병)
    4강 언론장악: 그들은 언론을 통제한다, 그러나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있는가? (9.11과 이라크 전쟁의 교훈)
    5강 용산사태: 폴리스(공권력)는 언제, 왜 폴리시아(사(私)권력)가 되었나? (민주주의의 딜레마)
    6강 삼성과 쌍용: 큰 타자(A)로서의 자본과 호모 사케르로서의 프롤레타리아? (큰 타자와 전이)
    7강 글로벌 금융위기와 4대강사업: 큰 타자(Autre)와 생명의 실체(Juissance)의 분열 (실재의 귀환)
    8강 천안함 사건: 천안‘함’(函)에서 그들은 무엇을 되찾았나? 억압된 ‘분단-장치’의 회귀와 ‘정치적인 것’의 복귀

    참고문헌
    지젝, 『이데올로기의 숭고한 대상』, 『까다로운 주체』, 『실재의 사막으로의 환대』, 『이라크, 빌려온 항아리』,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등 (각 서적에서 읽을 부분과 강의록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강사소개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슬라보예 지젝의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번역자.

  4. 호영 2010/06/26 21:57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7097.html

    여기 인터뷰 기사를 보시면 '그린비'를 '그리운 비'라고 표현하시는데 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네요? 사실 다름보다는 틀림에 가깝겠군요. 'green bee'가 맞겠죠?

    • 그린비 2010/06/28 14:05

      안녕하세요, 호영님
      저희 회사 상호는 대표께서 창업하실 때 비를 그린다(시대의 대지를 적시고 싶다)는 의미로 '그린비'를 채택하신 게 맞습니다. 물론 초록벌을 의미하는 'green bee' 역시 염두에 둔 것이지요. 또한 '그린비'는 순우리말로는 '그리운 선비'라는 뜻도 품고 있어서, 이런 중의적인 저희 회사 상호에 저희는 (의미를 설명해야 할 때 좀 길어지는 애로점이 있지만) 애정을 갖고 있답니다.^^ 저희 출판사 상호까지도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5. 베레레 2010/06/24 11:27

    안녕하세요. 그린비 블로그를 자주 찾아 뵙는 부산 인문학회 카르마에
    베레레 입니다. ㅎㅎ

    다름이 아니고 이번에 부산지역에서 친구들이랑 예술/그림에 대한 책을 일고 가볍게 공부 하는 모임을 준비 하고 있어요. 책을 고른다고 고르고 있는데 예술에 대해 관심 없는 사람들이 읽고 얘기를 많이 할 수 책을 찾기 힘드네요.

    대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예술/그림에 대해 접근하기 쉬운 책 ㅎㅎ
    사실 커리큘럼을 찾아가는게 공부 인데, 한 번 씩 이런 꼼수를 누가 갈켜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네요. 특히 여러 사람들과 공부 할때는요^^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 메일로 답변을 보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bsmbsh1@naver.com

    무거운 날씨 고생하세요^^

    • 그린비 2010/06/24 13:42

      메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