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맑스주의
책 소개
전체 보기 사회주의권 몰락 이후, 맑스주의라는 이념의 대지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불모의 땅처럼 보였다. 누구도 그 땅에 다시 씨를 뿌릴 것 같지 않았고, 씨를 뿌린들 땅 속에서 그대로 썩어버리고 말 것 같았다. 그러나 ‘모두’에게 그 땅이 떠나야 할 폐허였던 것은 아니다. 우리는 지금도 세계적으로 적지 않은 학자들이 ‘맑스주의’의 자양분 아래 새로운 사유를 시도하고 있으며, 신자유주의의 공세가 전 지구적 양상으로 펼쳐지는 만큼 그것을 넘어서려는 시도들이...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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