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 이야기

n개의 성을 향해, 젠더 매트릭스를 벗어나라!

기존의 젠더 매트릭스에서 벗어나 있는 성적 소수자들(성전환자, 동성애자, 성노동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정책의 필요성 등을 담고 있다. 그동안 결코 전면에 드러난 적 없었던 성노동자(sex worker)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의 삶을 성노동이라는 존재의 조건에서 바라보고, 그들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담고 있는 『붉은 벨벳앨범 속의 여인들』, 『경계의 차이, 사이, 틈새』는 n개의 성을 연구하고 새로운 성을 상상하는 용감한여성연구소와 막달레나공동체의 오랜 필드워크의 결과물이다. 『3×FtM』은 미디어를 통해 현실지형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자 하는 ‘성적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인 연분홍치마의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엮은 다큐멘터리 북으로서, 영상에 다 담지 못한 FtM(Female to Male; 생물학적 성인 여성에서 남성으로 성을 바꾼 사람들)들의 고충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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