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바야흐로 몸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 시대의 문턱에서,
무엇보다 '몸된 존재'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몸적인 전환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바야흐로 몸을 다시 정의해야 하는 시대의 문턱에서, 무엇보다 '몸된 존재'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몸적인 전환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