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원 : 8명
• 수강기간 : 2025. 2. 7 ~ 3. 21
_(총 8주, 한국 기준 토요일 아침 10시, 미국 동부 기준 금요일 저녁 8시)
• 페이팔 결제시 결제 금액: USD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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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는 강의입니다.
(다시보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8주차 수업은 계속해서 글쓰기를 이어가기 위한 계획과 도움의 과정이며, 수업 날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글을 쓰고 누구나 책을 내고 싶어한다. 내 안에 쌓인 이야기를 글로 책으로 풀어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없고 두렵다. 특히나 에세이라는 글은 그렇다. 에세이는 나를 드러내는 글이며, 내 삶의 이야기와 세상을 보는 시선이 온전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가 일기이며 어디까지가 에세이인지, 나 자신을 어디까지 드러내야 할지, 다른 이들의 반응은 어떨지, 두려움이 앞선다.
에세이 클럽에는 글을 잘 쓰는 법에 앞서 나눔과 이야기가 있고, 용기와 친밀함, 지지와 공감이 있다. ‘당신 자신의 글’을 써낼 수 있도록, 숨겨진 자신을 꺼낼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있다. 무엇보다 일주일에 두 편의 글을 쓰고 첨삭하는 과정을 통해 강사와 촘촘한 소통을 하며 그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에세이에 나를 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글과 자신’에 집중해 본 적이 없다면, 이 과정을 수강하는 7+1주의 시간 동안에 온전히 글과 자신에 집중해 보기를 권한다. 많이 나누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자신을 들여다볼수록 좋은 글이 나올 것이다.
* 진행 방식
1. 수업 시작 전 자신이 써 나갈 주제를 미리 정합니다.
2. 매주 두시간의 수업을 통해 자신의 글과 서로의 글에 대해 나누고, 이론수업을 합니다.
3. 매주 수업시간에 다음 한 주의 주제가 과제로 나가고, 그에 따라 한 편의 글, 미리 정한 자신의 주제에 따라 한 편, 총 두 편의 에세이를 일주일동안 써서 강사에게 보냅니다.
4. Google docs로 글에 대한 첨삭을 받으면 수정 후 다시 강사에게 보냅니다.
5. 첨삭 후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멘토를 호출합니다.
6. 이 과정을 반복하며 7주동안 최소 12개의 글을 완성합니다.
7. 7주 후, 한달 동안 스스로 그리고 문우들과 함께 매주 글을 쓰는 습관을 연습합니다.
8. 한 달 후 만나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나누고 앞으로의 글쓰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내 안에 쌓인 것들을 글로 풀어내고 싶다.
- 일기는 잘 쓰는데 에세이는 못 쓰겠다 싶다.
- 글을 쓰는 데 있어 누군가의 공감과 지지가 절실하다.
- 내 글이 ‘글’이 맞는지 자신이 없고 두렵다.
- 언젠가 한번은 꼭 쓰리라 하지만 그게 언제일지 자신이 없다.
- 개인적인 첨삭을 받아보고 싶다.
- 그냥 한번 쓰고 끝나는 클럽이 아니라 ‘글’에 대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싶다.
- 과제와 첨삭을 통한 주중활동이 수업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1주차) 2월 7일 (토)
강의 소개. 멤버 소개. 멘토 연결. 작문 이론 (에세이의 삼각형)
‣ 개인 주제에 대한 토론. 첫번째 과제
2주차) 2월 14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제재/일기와 에세이의 차이)
‣ 두번째 과제
3주차) 2월 21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묘사). 주제글 나눔.
‣ 세번째 과제
4주차) 2월 28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네번째 과제
5주차) 3월 7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다섯번째 과제. 편집회의
6주차) 3월 18일 (수)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여섯번째 과제. 편집회의
7주차) 3월 21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일곱번째 과제. 글쓰기 고민. 앞으로의 계획
8주차) 추후 안내 예정
4주 동안의 글쓰기 나눔. 앞으로의 계획을 위한 도움.
1) 브런치 작가 희망자에 한해 응모과정 함께 진행
2) 기존 에세이 수료자들의 멘토활동
3) 개인 콘텐츠로서의 글쓰기 활동 (목차 및 편집회의 병행)
4) 수업 이후 글쓰기 모임으로서의 후속 모임 장려
5) 현재 3기, 4기, 5기, 7기, 8기의 공저 출간 및 진행 중 (3기 오신나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시간>, 4기 고진나 <촌놈> 출간)
전 서울시 중등 국어교사 / 현재 미국 메릴랜드에 살며 작가, 블로거, 에세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안녕, 나의 한옥집> <오토바이 타는 여자>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 공저로는 <촌놈>이 있다.
대표 강의로는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과 <문해력 수업>이 있다.
누구나 글을 쓰고 누구나 책을 내고 싶어한다. 내 안에 쌓인 이야기를 글로 책으로 풀어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자신이 없고 두렵다. 특히나 에세이라는 글은 그렇다. 에세이는 나를 드러내는 글이며, 내 삶의 이야기와 세상을 보는 시선이 온전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가 일기이며 어디까지가 에세이인지, 나 자신을 어디까지 드러내야 할지, 다른 이들의 반응은 어떨지, 두려움이 앞선다.
에세이 클럽에는 글을 잘 쓰는 법에 앞서 나눔과 이야기가 있고, 용기와 친밀함, 지지와 공감이 있다. ‘당신 자신의 글’을 써낼 수 있도록, 숨겨진 자신을 꺼낼 수 있도록 하는 힘이 있다. 무엇보다 일주일에 두 편의 글을 쓰고 첨삭하는 과정을 통해 강사와 촘촘한 소통을 하며 그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에세이에 나를 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단 한번도 ‘글과 자신’에 집중해 본 적이 없다면, 이 과정을 수강하는 7+1주의 시간 동안에 온전히 글과 자신에 집중해 보기를 권한다. 많이 나누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자신을 들여다볼수록 좋은 글이 나올 것이다.
* 진행 방식
1. 수업 시작 전 자신이 써 나갈 주제를 미리 정합니다.
2. 매주 두시간의 수업을 통해 자신의 글과 서로의 글에 대해 나누고, 이론수업을 합니다.
3. 매주 수업시간에 다음 한 주의 주제가 과제로 나가고, 그에 따라 한 편의 글, 미리 정한 자신의 주제에 따라 한 편, 총 두 편의 에세이를 일주일동안 써서 강사에게 보냅니다.
4. Google docs로 글에 대한 첨삭을 받으면 수정 후 다시 강사에게 보냅니다.
5. 첨삭 후 글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멘토를 호출합니다.
6. 이 과정을 반복하며 7주동안 최소 12개의 글을 완성합니다.
7. 7주 후, 한달 동안 스스로 그리고 문우들과 함께 매주 글을 쓰는 습관을 연습합니다.
8. 한 달 후 만나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나누고 앞으로의 글쓰기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내 안에 쌓인 것들을 글로 풀어내고 싶다.
- 일기는 잘 쓰는데 에세이는 못 쓰겠다 싶다.
- 글을 쓰는 데 있어 누군가의 공감과 지지가 절실하다.
- 내 글이 ‘글’이 맞는지 자신이 없고 두렵다.
- 언젠가 한번은 꼭 쓰리라 하지만 그게 언제일지 자신이 없다.
- 개인적인 첨삭을 받아보고 싶다.
- 그냥 한번 쓰고 끝나는 클럽이 아니라 ‘글’에 대한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싶다.
- 과제와 첨삭을 통한 주중활동이 수업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1주차) 2월 7일 (토)
강의 소개. 멤버 소개. 멘토 연결. 작문 이론 (에세이의 삼각형)
‣ 개인 주제에 대한 토론. 첫번째 과제
2주차) 2월 14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제재/일기와 에세이의 차이)
‣ 두번째 과제
3주차) 2월 21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묘사). 주제글 나눔.
‣ 세번째 과제
4주차) 2월 28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네번째 과제
5주차) 3월 7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다섯번째 과제. 편집회의
6주차) 3월 18일 (수)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여섯번째 과제. 편집회의
7주차) 3월 21일 (토)
과제 나눔. 토론, 작문 이론. 주제글 나눔
‣ 일곱번째 과제. 글쓰기 고민. 앞으로의 계획
8주차) 추후 안내 예정
4주 동안의 글쓰기 나눔. 앞으로의 계획을 위한 도움.
1) 브런치 작가 희망자에 한해 응모과정 함께 진행
2) 기존 에세이 수료자들의 멘토활동
3) 개인 콘텐츠로서의 글쓰기 활동 (목차 및 편집회의 병행)
4) 수업 이후 글쓰기 모임으로서의 후속 모임 장려
5) 현재 3기, 4기, 5기, 7기, 8기의 공저 출간 및 진행 중 (3기 오신나 <일상의 평범함이 특별함이 되는 시간>, 4기 고진나 <촌놈> 출간)
전 서울시 중등 국어교사 / 현재 미국 메릴랜드에 살며 작가, 블로거, 에세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안녕, 나의 한옥집> <오토바이 타는 여자>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 공저로는 <촌놈>이 있다.
대표 강의로는 <밤호수의 에세이 쓰기 클럽>과 <문해력 수업>이 있다.